본점과 지점 간의 결합재무제표 작성 시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에 유의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기업 전체의 재무 상태와 경영 성과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본점과 지점 간의 내부거래를 철저히 제거하고, 회계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며, 결산일 차이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거:
- 내부거래의 완전한 제거: 본점과 지점 간의 모든 내부거래(채권·채무, 수익·비용 등)를 상계하여 제거해야 합니다. 본점의 지점계정과 지점의 본점계정 잔액이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이를 상계 처리해야 합니다. 또한, 지점 간의 거래도 마찬가지로 상계 제거해야 합니다.
- 회계 정책의 일관성 유지: 유사한 거래나 사건에 대해 지점의 회계 정책을 본점의 회계 정책과 일치하도록 수정하여 적용해야 합니다. 이는 재무제표의 비교 가능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 결산일 차이 조정: 본점과 지점의 결산일이 다른 경우, 이를 조정하여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을 일치시켜야 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 전체의 재무 상태를 특정 시점에 맞춰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미실현이익 제거: 본점과 지점 간 또는 지점 간 재고자산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제거해야 합니다. 이는 재고자산이 최종적으로 외부로 판매되기 전까지는 실현된 이익으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