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위하고 회계 프로그램에서 일반전표 입력 시 직원카드로 사용한 내역은 개인카드를 선택하고, 직원 현금으로 출금한 내역은 현금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 회계 처리 방식입니다.
- 직원 개인카드로 결제한 경우: 이는 회사의 자금이 아닌 직원의 개인 자금으로 지출된 후, 추후 회사에서 해당 금액을 직원에게 정산해주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전표 입력 시 '개인카드' 또는 이와 유사한 계정과목을 선택하여 기록하고, 실제 정산 시점에 회사의 자금으로 지급 처리하면 됩니다.
- 직원 현금으로 출금한 경우: 직원이 회사 자금을 현금으로 출금하여 사용한 경우, 이는 회사의 자금이 유출된 것이므로 '현금' 계정과목을 선택하여 출금 내역을 기록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후 해당 현금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에 따라 적절한 계정과목으로 대체하거나 증빙을 첨부하여 관리해야 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전표를 관리하면 회사의 자금 흐름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개인 경비와 회사 경비를 분리하여 투명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증빙 서류(영수증 등)를 전표 이면에 첨부하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